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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페인 식품, 학교 매점 판매 금지

  • 작성자
    안정은
    작성일
    2014년 1월 9일
    조회수
    599
  • 첨부파일

< 학교 급식에서 친환경 식품으로 급식하는 학교가 갈수록 늘어났다.
그래서 각시도 의회에서는 친환경 급식 예산을 배정한다는데.

경남의 하동녹차는 친환경 차이며 또한 정부가 생산하는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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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제 목 : 고카페인 식품, 학교 매점 판매 금지



2014년 1월부터 부산지역 초, 중, 고교 학교 매점 및 학교 인근(반경 200 m ) 우수 판매업소 200여 곳은

카페인이 든 커피와 에너지 음료 (150ppm 이상)를 팔 수 없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10만원을 물고 우수 판매업소 지정을 취소한다.

※ 부산시 교육청(교육감 : 임혜경)


2014. 1. 1일, 부산시보, ‘다이내믹 부산’ A 21면, 새해, 달라지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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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소통 > 여론광장 : 2012. 3. 5일자 >



작성자 : 안정은

“ 좋은 김은 일본에 수출한다” 는 말은 1980년대 본인이 들은 말이다.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그래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당시 본인은 가정학을 공부하였다. 기간을 따져보면 5년간을 계속해서 공부했다.
가정학에는 식품학도 있고 영양학의 학문도 교과목에 포함되어 있다.
심지어 치아가 좋지 않은 여성이 치아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려고 우유를 먹는다면 5년간 계속해서 먹어야
한다는 부분까지 당시 통신대학의 교과서에 기술되어 있었다.



하동(군수 : 조00)에서는 일찍부터 정부식품으로 하동녹차를 만들었다.
제안자는 국민들이 먹도록 16곳 시도 게시판에서 노래를 불렀다.

“입에 넣어주어도 씹지도 못한다”고 식자층의 여성들은 여성소비자들을 나무랐다.

이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산지역대학의 출석 수업에 참석하니 수업시간에 간부들이 내어 놓은 녹차가
하동녹차가 아니었다.
심지어 과목은 식품영양학과였는데도. 여성소비자들의 소비형태가 그대로 본을 받아 강의실에서도 노출되어졌다.

이러하자 본교의 식품학 교수인 조영 교수가 칼을 들었다.
그 칼에 재학중이던 제안자도 걸려 들었다. 어떻게 걸려들었는가 ? 좀 억울(?)했으므로 < 이야기 보따리 > 계속 풀어보자.


< 이야기 보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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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은 보통 기말고사(70점 만점)는 성적을 아무리 잘 받아도
출석수업(30점)에서 결강하여 시험을 보지 못하면 F학점이 난다.

부산지역의 학생들의 행태(학생들 - 식품영양학과)가 이러하자 부산지역의 출석수업에 참석하여
이를 지켜본 여강사(윤00)가 부산지역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출석수업 점수를 하향처리하였고
아울러 기말고사의 출제 교수(본교 교수)인 조영교수가 기말고사 문제를 식품학 교과서 구석(?)에서 출제하여
모든 한국방송통신대학 학생들의 식품학 성적이 하향되었다.
그리하자 본인도 출석수업과 기말고사를 치루고도 식품학 과목이 F학점이 나오게 된 것이다. (억울 ? )

그리하여
제안자는 재학 중에
식품영양학을 공부하고 있는 후배 학생들에게 이르기는

" 통신대학 식품영양학과에는 조영 교수가 잡고 있다. 식품학 공부를 철저히 하라 "고 일렀다.

멸사봉공( 滅私奉公 )이란 사를 멸해야 공을 받들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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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따라 먹고 나면 홍조현상이 오는 식품이 더러 있다. 당시 시중의 녹차에서 그런 증상이 왔다.
홍조현상과 고혈압 증상과 유사하지 않을까 ?

대부분 그것은 물에 타서 먹는 식품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 제안자의 오래된 경험이다.
원인은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지만 정부 식품을 먹다가 시중의 식품을 먹어보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 대봉곶감” 의 멧세지는

지금의 질병은 곧 죽는 병이 아니라는 뜻이다.
당뇨병이 그러하고 고콜레스테롤혈증, 지혈증 등의 성인병이 그러하다.
그러나 삶의 질도 중요하지 않은가 ?

정부식품인 하동녹차 무조건 먹여야 한다. 학교 영양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영양식품 먹이고 있다.

국민들에게 정부식품 먹이려면 동읍면식품판매소 무조건 개소하여 하동녹차도 팔아야 한다.

“ 하동녹차 수출한다” 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한다.


2012. 3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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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 국민소통 - 여론광장 : 2012. 3. 8일 >


작성자 : 안정은


정부식품으로 하농녹차 있어도 인증 커피는 없다.


쯧쯧

신문기사를 보면 근년(近年)
공공기관의 민원실에 카페가 많이 들어선다. (예 : 2012. 32, 금정소식 제 257호, 금정구청 1층 민원실,
‘휴게 카페’ 오픈 - 커피 판매전문점으로 저소득층 일자리 지원사업인 지역 자활센터의 자활근로자
2명이 바리스타로 일하게 된다 : 금정구청장 , 원정희 )


녹차에도 커피와 같이 각성제인 카페인이 들어있다. 또 차량을 소유하여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에게는
녹차가 더 몸에 이롭다.
또 정부식품으로 나와 있는 하동녹차가 있는데 무엇 때문에 새삼스럽게 공공기관 민원실에 커피판매점을 열고
여기에 또 저소득층의 자활근로자를 일하게 한다는데.
금정구청장 원정희는 금정구청 민원실에 휴게 카페 대신 하동녹차 판매점으로 전환하든지
아니면 제안자의 제안청인 금정구청장을 사퇴하라 !

각급 중고등학교의 구내 판매점도 마찬가지다. 학교에 교감선생님은 폼으로 있는가?
단속권은 학교 구내식당의 영양사가 할 일이 아니다.


2012. 3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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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3. 1. 8일


보건복지부(장관 : 문형표) - 참여 -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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